
헤어관리를 열심히 해줘야되는 타입인데도 불구하고 귀차니즘이라.. (먼산)
매번 미용실갈때마다 폭픙 잔소리크리를 당했고 대처하는 메뉴얼까지 생겼을정도
사놓고 안쓴 헤어로션,세럼,오일등 잔뜩이길래 나중에 나이들면 대머리되겠다싶어 사둔것부터 써볼까하다가
로션타입은 정말 안맞는것같아서 그대로 방치.. 버려야게찌 TAT
그러던중에 우연히 보게된 후기 하나로 영업당해 구입한 댕기머리 옐로우블라썸 오일세럼
내 스타일은 오일쪽이었나보다. 이 제품 좋다. 향부터 취향 헿
유채향~ 꽃향이 샤랄라ლ(╹ε╹ლ)


사진은 방에서 말리고있는 모습이지만 머리감을때마다 깜빡하지않고 사용하기위해
욕실에 비치해두고 바르는중이다. 머리도 욕실에서 말리는편..
머리카락은 왜이렇게 빨리 자라는건지 여름에 어깨선까지 잘랐던것같은데 고새 길어서는
머리카락이 무더기로 빠지는걸 차마 볼수없어 욕실에서 한큐에 다 해결한당
이 오일세럼은 젖은모발에 바른뒤 말려주면 되기때문에 욕실에 두니까 까먹지않고 잘사용하게되는것 같다
일단 내 머리는 미용실 다녀오고나서 2~3달만 되어도 상하는게 육안으로 보일정도이고
결부터 안좋아지는데다 곱슬기도 올라오면 잔머리 지랄머리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딱봐도 안좋은 상태가 되어버리는데
확실히 이틀에한번 오일세럼 야무지게 바르고 머리 말려주니 좋긴좋다
영양분도 쏙쏙 머금는것같고 향도 좋다보기 손이 자주간다
요즘엔 습관이 되서 잘 바르다보니
거의 반통 비웠는데 댕기머리 제품은 무난하게 다 좋은것같다
샴푸도 그렇고 트리트먼트도 헤어세럼까지 갠쟈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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